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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탑헬스, 치주질환 억제하는 구강 유산균 '비포락토 덴틱스' 선보여
작성일자 2020-09-03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마스크가 생활화되면서 ‘마스크 입냄새’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구강 위생을 철저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최근 치주 질환과 충치, 입 냄새 같은 구강 내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구강 유산균이 주목받고 있다.

우리 입속에는 700여 종 100억 마리에 이르는 세균이 살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치아 관리와 식습관, 화학 성분의 가글과 항생제 남용 등으로 인해 입 속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각종 구강 질환이 생기게 된다. 우리 몸에 문제를 일으키는 유해균 대부분은 입에서 체내로 침입하며, 입은 소화기관의 첫 관문으로 많은 유해균이 쉽게 번식하기 쉽다. 또한 쉽게 재발하는 입안의 염증으로 온몸에 유해균이 퍼져 나가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입속 유해균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120년 전통의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제조기업 덴마크 비포단(BIFODAN)사의 락토바실러스 쿠르바투스 EB01 (L. Curvatus EB10),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PB01(L. Rhamnosus PB01) 균주는 병원성 박테리아를 억제하여 치은염이 있는 구강 상태를 개선하는 것으로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된 균주다. 이 두 가지 균주로 만들어진 비포락토 덴틱스는 해외 프리미엄 건강식품을 런칭하는 탑헬스가 비포단(BIFODAN)사에서 완제품으로 직수입하여 국내에 판매 중이다.


탑헬스 관계자는 "비포락토 덴틱스는 충치 발생 위험 감소와 유익균에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자일리톨 함유된 제품으로 잠들기 전 양치 후 혀로 굴리듯 녹여서 섭취하면 되며, 1일 1회 1정으로 간편하게 장 관리와 구강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3세대 유산균 균주를 100억 이상 투입했으며, 우유 및 대두,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성분이 없어 누구든지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강에는 700종의 박테리아가 존재하며 건강한 유익균은 구강 병원균을 억제하여 구강의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입안이 자주 텁텁하고 입냄새가 난다면 이미 입안에서 미생물의 균총이 무너진 상태로 비포락토 덴틱스 같은 구강 프로바이오틱스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